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금쪽같은 내새끼 길바닥에 드러눕는 언어 천재 4세 아들 눕떼 36개월 영어 영재 금쪽이 엄마 아빠 나이 직업 금쪽같은내새끼 124회 출연진 11월 25일


금쪽같은 내새끼 길바닥에 드러눕는 언어 천재 4세 아들 눕떼 36개월 영어 영재 금쪽이 엄마 아빠 나이 직업 금쪽같은내새끼 124회 출연진 11월 25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24회 2022년 11월 25일 방송 시간 출연자 사는 곳 동네 집 어디 금쪽이 학교 아빠 엄마 나이 직업

출연 : 신애라 정형돈 장영란 오은영 육아 전문가 홍현희

길바닥에 드러눕는 언어 천재 4세 아들

36개월 영어 영재의 비밀

충격 제보 70개 웃지 못할 4세의 눕떼

오박사 "눕는 행동 이해 불가"

앞뒤가 안맞는 금쪽이의 행동

36개월 언어 천재 금쪽이의 등장!

하지만, 드러누워 떼쓰는 게 일상인 금쪽이라는데요..

오 박사에게 흥미롭게 느껴지는 점이 있다고 하빈다?!

길바닥에 드러눕는 금쪽이

생각보다 심각한 금쪽이의 눕떼인데요..!

오은영 박사의 행동 분석에 금쪽이 아빠가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길바닥에 드러눕는 언어 천재 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이날 스튜디오에 36개월 아들과 9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합니다.

엄마는 ”금쪽이가 호기심도 많고, 집중력도 좋고,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며 금쪽이 자랑을 합니다.

이어 아빠는 금쪽이의 뛰어난 언어 능력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가정 폭력범으로 오해 받을 뻔한 사연을 공개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아빠는 ”제가 인상이 그래서 그렇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입니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금쪽이가 식탁에 앉아 귤을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게 과일을 먹으며 ‘apple’, ‘watermelon’, ‘orange’ 등 과일 이름을 영어로 술술 얘기합니다.

이어 신나게 영어로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하는데요.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와 장영란은 ”영어를 이렇게 재밌게 한다고?”라며 화들짝 놀라며 금쪽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두 명의 열혈 맘들은 엄마에게 ‘금쪽이가 영어를 언제부터 잘했는지’, ‘끝나고 어머님 대기실에 찾아가도 되는지’ 등 질문 공세를 펼치며 숨길 수 없는 부러움을 드러냅니다.

이어지는 영상에서 지저분한 자동차 바닥 매트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산책로에 드러누워서 울며 떼를 쓰는 금쪽이가 보입니다.

이에 장영란은 “저 아까 봤어요. 어떤 애가 방송국 앞에서 편안하게 누워있는 거예요”라며 녹화 날에도 어김없이 바닥에 드러누운 금쪽이의 실시간 목격담을 전합니다.

이렇듯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 자기 집 안방처럼 드러누워 버리는 금쪽이.

이런 금쪽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과 사진을 엄마는 무려 70여개나 제작진에게 보내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사상 최다 제보를 기록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일상 영상에서 금쪽이를 관찰한 오은영은 “얘 왜 이럴까? 뭔가 앞뒤가 조금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며 의문을 제기합니다.

충분히 자신의 의견을 말로 전달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언어 능력을 가진 금쪽이가 장소 불문 어디서든 드러누워서 떼쓰는 이유는 무엇인지 오는 25일(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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